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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진 텔로미어
짧아진 텔로미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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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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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구
외교관이자 작가인 강행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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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달
조금 돌아가더라도, 나답게 설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어요. 그 여정에서 겪은 저의 경험담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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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변호사
제주에서 사람을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법의 자리에 앉아 있지만, 마음의 거리를 깊이 생각합니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는 일, 그것도 제 삶의 일부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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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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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
의미없는 삽질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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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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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말하는 것도 좋지만, 글로 전하는 마음이 더 좋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각색되는 말의 무게가 버거워서,백 번 고민하고 옮겨내도 티나지 않는 글에 기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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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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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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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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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신 시인
김성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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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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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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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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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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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슬생
4기 암환자의 슬기로운 치병 생활.'20년 8월 3기 암진단 후 수차례 전이로 4기 암환자(만자씨)가 된 이후 지금까지 살면서 겪었던 가슴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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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나무
말보다 글이 편합니다.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고요. 그 사랑하는 마음이 부풀어 제 속에서 흘러나온 글 한 줌을 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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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한스푼
안녕하세요. 일상 속 작은 위안이 되는 글을 쓰고 싶은 초콜릿 한스푼 작가 입니다. 출간 도서의 저자이자, sns 마케팅 플랫폼 운영자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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