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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벳
자폐성 장애를 지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이자 장애예술 매개자이면서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하루 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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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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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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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감독
안녕하세요 달감독 입니다. 저는 잘나가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지만 지금까지는 실패와 시행착오만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아이를 키우면서 든 생각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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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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