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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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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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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Point
SF와 와인 그리고 여행을 즐긴다. 낡아서 곰삭은 책속에서 영롱한 와인 한잔을 구하러 떠난다. 모바일트렌드2018/사물인터넷/모바일트렌드2014/모바일트렌드2015 쓴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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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청춘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고, 마라톤과 야구관람을 즐기는 수학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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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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