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뱌와 그의 동족 용사 천칠백 명은 요단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야훼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역대상 26:30)
프랜차이즈 '어다리' 신효철 대표는 주님을 영접한 뒤 사업이 크게 번창했다.
그가 경영하던 '어다리횟집'은 연간 2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게 되었다. 이에 신 대표는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선교사를 후원하고 노숙인을 돕기 시작했다. 그리고 '거룩한 153'이라는 법인을 만들어 '음식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한다'라는 모토로 연어 전문점 '연어로만'을 만들었다. 가맹을 원하는 경우. 간판에 'Olny Jesus'(오직 예수로만) 문구가 들어가야 할 것, 주일은 영업하지 않을 것 등 기독교적 운영 방침에 따르는 조건으로 교육비, 가맹비, 감리비 등을 받지 않았다. 그는 이러한 경영 지침을 세운 이유에 대해 말한다. "예수, 아멘"이라는 소리가 사라지고 있는 이 세상 곳곳에 "Olny Jesus'라는 간판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오늘 본문은 헤브론 자손인 하사뱌와 그의 용사들이 요단 서쪽에서 맡은 일을 보여준다. 그런데 야훼의 일을 왕의 일보다 우선하여 표기하고 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세상 어떤 일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예수님도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마 6:33)라고 하셨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삶의 최우선의 자리에 놓고 살아가자.
<감사QT365>중에서
봄작가 : 살롬~~ 오늘부터 쉘터 식당 겸 작업실 건축을 시작했어.
이곳은 예배의 장소도 될 거야.
엄마들에게 재봉기술을 가르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예정이야.
지금까지 채워주시고 인도하시고 일하신 하나님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해 줘.
탄자니아 쉘터의 건축물들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놀랍다.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으로 지어지는 이 건물이
앞으로 하나님께 큰 영광이 되었으면 좋겠다.
일찍 미혼모가 되어 아이를 낳다 보니.
아이들은 부모에게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자라게 되며, 또 그 아이들은 미혼모가 되고...
악순환의 반복 같아 보인다.
그러나 봄언니를 비롯한 선교사님들이 이 땅에 들어가서 희생하며 기도하며 교육을 하게 됨으로써
점점 나은 세상이 되니...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의 완성이 눈에 보임에 감사하다.
한동안 교회 일과 작업이 바빠서 봄언니를 위한 기도를 소홀히 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어제.
탄자니아가 머릿속을 스치더니... 헌금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봄언니가 벼룩과 벌과 모기떼의 습격 속에서도
주님을 위해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최근 내가 교회의 지역장으로서 "전도"일에 바빠 기도를 빼먹고 있었던 것...
이미 명작애작가님과 아르가만작가님은 기도와 헌금으로 크게 섬기셨는데,
나의 무심함을 성령님이 터치하신 것이다.
돈만 보내놓고ㅡ 언니에게 연락하지 않았는데....
봄선교사님이 곧바로 문자를 하셨다.
30분 전까지 재정을 놓고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완전 소름...
하나님의 놀라운 일은 이런 식인가 보다.
한쪽에서 갈망하며 기도하면.
다른 한쪽의 누군가는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행동으로 옮기고.... 그럼 그 기도제목은 이뤄지는 것이다.
신기하다 신기하다 신기하다.
놀랍다 놀랍다 놀랍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처럼,
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니
마음의 음성과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 하나조차도
그냥 무심히 흘려보낼 수가 없다.
하나님이 주시는 분명한 "사인"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늘 깨어 기도하라는 말이
새삼!! 중요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