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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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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B
글쓰고 인문학 공부하는 거름입니다. 술술 넘어가지만 뒤끝은 긴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비평같기도 반성문 같기도-. 자세히 보면 웃긴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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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콜
안녕하세요. 따콜(따뜻한 콜드브루)입니다. 심리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흔들리는 중입니다. 그 속에서 찾은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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