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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재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글을 쓰기 위해 다른 일을 하며 4권의 책을 냈다. 언제까지 글을 쓰며 살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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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이 커서 마케터가 되길 바라는 마케터입니다
두 딸의 아빠입니다. 그리고 45살입니다. '팬을 만드는 마케팅'과 '인스타그램 심리학'을 썼습니다. 산악 자전거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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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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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섭
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를 귀신같이 알려주마! 미술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환상과 권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다가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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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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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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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킴
열정 있는 이들의 성장을 돕습니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인사이트와 근거를 만들어 나가는 마케터로써, 비즈니스의 성장을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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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
일상 속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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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세상을 다채롭게 살고 싶은 호기심 많은 30대 직장인. 호불호가 분명한 탓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온 불완전한 사람. 완벽해지기 보다는, 여유롭고 자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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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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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팀장
디지털 마케터 & 마케팅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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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씁니다. 기억을 기록하고 순간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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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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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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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일기
수학을 못 하는 이과생, 글쓰기를 좋아하는 천문학도, 여행자들의 별자리표를 자처하는 이 시대의 불량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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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n
어쩌다보니 집이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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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처럼 가벼운 산책
창문이 보여주는 끊임없는 매력에 이끌리는 삶을 살다,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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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You
호주 브리즈번, 카타르 도하를 거쳐, 호주 멜번과 중국 쑤저우를 오가며 살다가 마침내 대전에 정착했습니다. 낯선 곳, 낯선 문화에 허우적댄 지나간 시간들을 유쾌하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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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글을 쓰며 나와 조금 더 친하게 지내는 법을 알게 됐습니다. 꾸준히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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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사랑은 서툴고, 안정을 추구하지만 인생은 무릇 줄타기처럼 아슬아슬한 것이 제맛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수 생활 8개월 째, 이제는 직업란에 작가라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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