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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일상에선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처럼 헐떡거린다.여행지에 몸을 담그는 순간 온전한 들숨과 날숨이 교차한다. 여행가의 DNA를 숙명처럼 품고 낯선 곳을 향한 끌림에 흔들리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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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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