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인 새 책 저자소개를 쓰며

by 백승권
a68e2ac95afb60f9008f06cf5dba6cff.jpg https://www.pinterest.co.kr/pin/863354191057948092/




2020년 현재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및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같은 해 첫사랑과 첫아이에 대한 탐닉과 환상을 기록한 <도로시 사전>을 펴냈다. 여러 광고회사를 다니며 구글, 현대카드, 이케아, 디즈니, 랑콤 등의 광고 캠페인을 만들었다. 일과 사람 사이에서 느낀 절망과 고통, 분노와 슬픔을 <저녁이 없는 >과 <광고회사를 떠나며>로 출간했다. 2,700여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생각들을 <너의 시체라도 발견했으면 좋겠어>와 <연애의 허상>, <코로나 시대의 사랑법>으로 펴냈다. 단편 소설 <버스는 오지 않는다>로 2018년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글렌 굴드, 한스 짐머,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 수전 손택, 앤드루 솔로몬, 김훈, 신형철, 이충걸 작가의 문장, 크리스토퍼 놀란, 데이빗 핀처, 리들리 스콧, 스티브 맥퀸, 폴 토마스 앤더슨, 요르고스 란티모스, 루카 구아다니노, 박찬욱 감독의 영화들을 좋아한다.

매거진의 이전글글에 대한 짧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