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비즈니스의 글쓰기

by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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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설명 글들을 읽다 보면 기술에 대한 쉬운 서술이 여전히 보편화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이건 수용자의 지식, 정보, 용어에 대한 인지보다 철저히 공급자 입장에서 쓰였다는 인상이 강하다. 가상화폐 비즈니스가 그들만의 리그를 넘어 접근성을 낮추려면 '커뮤니케이션' 영역의 개선 여지가 많다. 물론 이건 다른 전문 영역에서도 여전히 쉽지 않은 부분들이다. 새로운 시장이 커질수록 새로운 브랜딩의 수많은 얼굴들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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