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광복절에 대한 짧은 입장

by 백승권

지난 2024년 12월 3일

나라를 다시 빼앗길 뻔했고


이로 인해

가까운 우리를 포함한

수많은 우리들이

무참히 죽을 수 있었기에


내란 주체 및 가담자들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의한

조속한 척결을 촉구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Execution_of_Louis_X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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