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by Glenn

오늘은 식목일이다.

바로 나무를 심는 날

그러나 나는 나무를
못 심었다. 그 이유는

묘목도 없고 심으러

같이 갈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우리집 마당

에서 자라나는 나무에게 말했다.

나무야 어서 빨리 자라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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