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식목일이다.
바로 나무를 심는 날
그러나 나는 나무를못 심었다. 그 이유는
묘목도 없고 심으러
같이 갈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우리집 마당
에서 자라나는 나무에게 말했다.
나무야 어서 빨리 자라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