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도로시 등원하는 유치원에서부모 참관수업을 했다.가정당 한 명 제한이었는데배려해주셔서 아내와같이 볼 수 있었다.도로시는 등 뒤의 아빠를 계속확인하며 계속 웃었다.우린 같이 채소 심기 게임도 하고도로시 영어 발표도 듣고인사와 노래 부르기도 들었다.뭉클했고 감격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