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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가장 나답게 살 때 <슬며들기>, 수친놈의 삶 <수며들기> 그리고 술과 함께 엉망진창의 나날들 <술며들기> 때론 슬프게 살지만 대부분 신나게 사는 이야기를 글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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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혜진
삶을 쓰고, 이야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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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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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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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 김영미
내 마음의 외갓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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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오늘 사랑한 것>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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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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