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살사람 안살사람 미리 판단하면 장사 망한다

소자본창업 힘들다고 하는 이유

by 배감독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크라고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큼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큼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큼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큼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큼

어쩌면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적은 투자비로 창업을 했지만 대박을 누구나 꿈꾸게 됩니다 아니면 먹고만살수있게 또는 직장생활할때 만큼라는 희망을 갖게 되죠

무슨 장사든 사게 만들고 오게 만들게


어떤 장사를 하든지 손님이 올때까지 기다리면 결국 이런 저런 이유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경기가 안좋아서'

'돈들을 안써서'

'상권이'

뭐 다양한 이유들이 있죠


트럭장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단풍놀이 시즌이라서'

'주말이라서'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가게를 저도 운영을 10여개 이상 운영을 했고 지금도 유통업체와 트럭장사 사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하시는분들은 그냥 손님이 올때까지 멍때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트럭한대 저희 트럭장사분들중 한분의 매출입니다

장사일지라는 양식이 있어 매일 저와 함께 이 일지를 토대로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매일 갖는데 이분의 하루매출은 3백만원이 가까운 매출이 이었습니다.

하지만 장사를 못하는분은 하루매출이 1/5 수준이었습니다.동일한 날에

https://youtube.com/shorts/R6FMhM3i8E4?si=aXPF2Or6DIQ_Q2PX

트럭장사 하시는분들은 대부분 어떤 모습일까요

그냥 핸드폰을 보고 있다든지.앉아서 있고.장사꾼들끼리 어울려 잡담을 하고 있고

트럭에 앉아 있고

이런 모습을 흔히 길에서 봅니다

살려고 오는 사람에게 '뭐드릴까요'

이런말을 하죠


그런데 무당팬티를 입은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가살지도 모르고

살려고 오는 사람은 어떻게 하든지 사러오기 마련인데 굳이 내가 말을 시키지 않아도 사기 마련이죠

이런사람에게 물건을 파는 행위를 장사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건 그냥 키오스크도 할수 있는 기계도 할수 있는 그런것이고 내 장사를 하기로 했다면 끊임없이 인사하고 말걸고 맛도 보여주고 이런것을 끊임없이 함으로써 사고 싶게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그런것들중에 사람을 끌어모으고 그 사람들이 군중심리를 일으키고 내 트럭에 (가게에) 오래 머물르게 하고 이런것들도 있지만 가장먼저 이루어져야 할것이 오게 만드는것이죠


홈쇼핑으로 비유하면 내채널에 머물게 해야하는게 가장 중요한것처럼

만일 홈쇼핑 쇼호스트가 '오늘 이 겨울점퍼 너무 좋습니다 집에 겨울점퍼 있는분들은 그냥 다른채널 돌리세요' 라고 말한다면 어떨까요

바로 그렇게 장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경기탓.날씨탓 하고 있는것입니다


만일 제가 홈쇼핑 쇼호스트라면 이렇게 말하겠어요

'다들 겨울점퍼 다 있으시죠 그런데 이건 꼭 보셔야 해요. 무겁지도 않아요 그럼 안따뜻하겠지 아니에요 그럼 환불해드릴께요 저 안에 반팔티셔츠만 입었거든요 그래도 따뜻해요 이거 완전 물건이에요...........' 뭐 이런식으로 채널에 오래 머물게 하겠습니다


손님을 기다리지 말고 오게 만들고 사고 싶게 만들어야죠

대부분의 손님들은 다 가지고 있는 물건들 입니다

하지만 장사꾼이라면 손님이 없는것을 팔려고 하는게 아니라 사고싶게 만드는것이 장사꾼이 해야할 첫번째 과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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