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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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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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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박하
내 문장의 섬뜩함이 네 가슴을 갈라놓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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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석
한국법과 미국법을 전공, 미국 로스쿨을 마치고 국내 로스쿨에서 공부했습니다. 훗날 통일헌법 제정에 기여해 우리 사회를 조금 더 아름답게 바꿔가는 법률가가 되길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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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흰
Cinéphile ; 영화를 보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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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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