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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미노
시바견 루카와 함께 걷는 길을 기록합니다. 2024년 5월,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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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여행 봇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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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gon
개그여제를 꿈꾸며 KBS 공채 20기 코미디언이 된 13년 후, 미국서 1년 살기 버킷리스트를 위해 '시카고-하와이-뉴욕-'을 거쳐 현재 짝을 찾아 샌프란시스코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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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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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tripper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2022년 <아주 친절한 포르투갈 순례길 안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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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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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이다
방랑하는 PO 이자 서비스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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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arling
플라멩코에 미쳐 스페인으로 떠났던 여자. 아이들에 미쳐 노마디즘적 삶을 선택한 여자. 1년에 반년만 일하는 이탈리안 쉐프 남편과 홈스쿨링, World Schooling을 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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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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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지
여행작가. 소설가. <내가 그곳에 있었을 때>,<땀 흘리는 도시>,<문밖의 계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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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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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선택적함구증'이라는 선천적 사회불안을 타고난 사람의 대인관계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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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선
지도 위를 걷는 여행자. <마그넷 수집가>, <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웰컴 투 삽질여행>,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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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
안녕하세요 김영덕입니다. 살면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에세이나 소설로 풀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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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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