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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바람 시 한 편
남편 왈(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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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Mar 30. 2024
밥상 위에 며칠째
퍼런 풀떼기 반찬이
차지하고 앉았다
이름하야 봄나물
이름하야 건강 밥상
좋은 것도 한두 번이지
속이 퍼렇게 멍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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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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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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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엄마와 그림 그리는 딸이 함께 합니다. 산에 사는 즐란 여사의 62년째 하루들! 매주 토요일 글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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