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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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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수집가
공간수집가 | 빈티지러버 | 문화기획자 | 공간과 공감에 대해 사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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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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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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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멀스멀
먹고 마시며 여행하는 덕후입니다. 길에서 온 고양이와 반려인과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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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다따
느리지만 꾸준히,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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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박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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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립
글을 쓰며 나의 평범함을 안다. 눈치 없이 깜박이는 커서를 보며, 그 특별하지 않음을 느릿느릿 낱말로 옮긴다. 문장이 닫힌 뒤 여백에는, 미처 몰랐던 반짝임이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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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Growthcus
같이,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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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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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게으르고 겁이 많아 느리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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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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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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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오로라
대학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했다. 4학년 때 교생실습이 계기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방문교사로 일했으며 배우와 극작활동을 했고, 브런치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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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는그녀
ADHD 두 아들을 키우며, ADHD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 이혼의 아픔과 어머니의 암 치료기까지. 세상살이 힘들어도 희망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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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wr
예술에 깃든 사회문화적 맥락, 권력관계에 관심을 갖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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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제이피, 삐삐의 엄마 + 지금은 길냥이를 살피는 60대 할머니 + 딸의 응원으로 브런치에 글쓰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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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mupet
색채와 향기로 몸과 마음에게 말을 건네는 아로마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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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윤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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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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