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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10년 동안 쓴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 이야기 <롱빈의 시간> 24년 1월 출간했습니다. 지금은 러브봇 이야기 <안나>, 3부작 고양이 소설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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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영
20여년동안 연극과 사람, 연극과 세상이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해왔습니다. 계속되는 연구일지와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 그리고 공연읽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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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호
임진강 시인, 교육연구자, 시와산문문학회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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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형
오랜 동안 동서고금의 시인과 현자들을 마음으로 만나왔습니다. 최근엔 13세기 이슬람 시인 루미를 만났습니다. 그를 벗 삼고 연인 삼은 삶의 이야기를 써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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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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