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by
달꽃향기 김달희
Jun 6. 2016
하늘 밝아
햇살 미소 짓는 날
그대 기뻐하는 자리
멀리서
내가
지켜보고 있을게요
하늘 흐려
비의 눈물 같은 날
그대 슬퍼 하는 곳
그 자리
내가
살짜기 서 있을게요
keyword
하늘
햇살
눈물
매거진의 이전글
당신이 좋아서
들리나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