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하늘에 빛이 내리고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노래가 들린다. 사람 사이에 향기가 흐르고시린 가슴에 사랑을 채운다. 억새의 흔들림과 속삭임이바라보게 하고고백하게 하고사랑하게 한다.
하늘공원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2014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