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하늘에 빛이 내리고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노래가 들린다. 사람 사이에 향기가 흐르고시린 가슴에 사랑을 채운다. 억새의 흔들림과 속삭임이바라보게 하고고백하게 하고사랑하게 한다.
하늘공원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로 95
(2014년 10월)
▷淡香淡泊(담향담박)◁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담는 세상 "맑고 산뜻하게! 욕심없고 깨끗하게" "그렇게 살고 싶고 또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