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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청년 훈
권력과 제도, 조직과 사람의 이면을 읽고 쓰는 금융공공기관 팀장 겸 변호사. 날카롭되 따뜻한 시선으로, 구조와 인간을 함께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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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모 기자
누구는 기자라고, 누구는 기레기라고 부른다. 기자건, 기레기건, 어차피 월급 받아 먹고 사는 직장인일뿐. 직장인 모 기자의 (논)픽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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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찾다 만나다 듣다 쓰다> 송승환 기자의 '기자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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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어쩌다보니 세상을 찍고 다니는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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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문예창작을 전공한 루돌프입니다. 우울증과 인문지식에 대한 에세이 '납득 가능한 방식의 죽음'을 연재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매일이 크리스마스 연휴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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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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