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안전

by 날아라후니쌤

자동차는 성인이라면 한 대쯤은 가지고 싶어 하는 물건이다. 집 다음으로 비싼 물건이기도 하다. 집은 시간이 흐르면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많지만 자동차는 반대다. 자동차를 새로 구입해서 키를 꽂는 순간 가격이 내려간다.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있으면 중고차량으로 분류된다. 일부 수요와 공급에 문제가 있어 중고차의 가격이 비싼 경우도 있는데 흔하지 않은 상황이다.


자동차는 아늑함을 준다. 가족들 간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한다. 장시간 이동하는 경우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면서 돈독한 관계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최근 많은 유튜버들이 촬영장소를 자동차로 택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공유 오피스로 이동하는 시간에 차량에서 잠깐 촬영한 영상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자동차 옵션에 안마시트나 TV, 노래방 등의 기능을 추가하면 움직이는 친숙한 장소가 된다.


자동차를 이용해서 차박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차 안에서 먹기도 하고 자기도 한다. 경차를 이용해서 혼자 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승합차를 개조한 캠핑카로 2명 이상이 함께 다니기도 한다. 겨울철 차량에서 자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전기차의 V2L 기능이나 파워뱅크를 활용한 전기장판 등을 이용해야 가능한 일이다. 난방용품을 잘 활용하지 않으면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차량 안에서 난로를 피우는 경우도 있다. 이때에는 환기를 잘해주어야 한다. 가스난로를 피우는 경우 산소가 부족하여 생기는 문제도 있다. 심한 경우 질식사할 가능성도 있다. 전기를 만들기 위해 발전기를 돌리는 경우도 있다. 이때에는 자량의 외부에 설치해야 한다. 가능하면 멀리 설치하는 것이 좋다. 불완전연소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현상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잘 활용하면 생활의 윤택함을 주는 녀석이다. 자동차를 활용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안전하게 차박이나 레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진행해야 한다. 차박을 즐기려다 떠난 여행이 마지막 여행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신에게 필요한 레저생활을 즐겨야 한다. 주변에 있는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 볼 필요도 있다.


< 오늘의 한 마디 >

다음에 구입할 차량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2단계 감독형이기는 하지만

테슬라 FSD 같은

자율주행이 되는 차량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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