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최근 주식이 오르고 있다. 얼마 전까지도 내리막을 향하던 주식이 계속 오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이제 5,000을 앞두고 있다. 주식에 투자를 해두었으면 큰 재미를 볼 수 있다. 물론 여유자금이 넘칠 때 이야기다. 그렇다고 생활비에 써야 하는 돈을 주식에 모두 투자하는 것도 어렵다. 주식은 투자다. 자신의 수입과 여유자금에 맞추어 지출해야 한다.
매달 가격의 변동폭이 있더라도 몇 주씩 사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식은 시간이 흐르면 결국 평균치로 매겨진다. 꾸준한 흐름 주시를 해야 하는 이유다. 사회의 변화에도 민감하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기술이 발표되는 경우 해당 주식은 크게 오를 수 있다. 주식으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변화를 유심히 살펴야 경제적으로도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다.
사회적인 변화를 찾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신문을 보는 것이 좋다. 요즘은 종이신문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관공서나 도서관에 비치된 신문을 보는 것이 종이신문의 전부다. 가정에서도 종이신문을 볼 수 있지만 드물다. 신문을 보려면 웹사이트를 통하는 방법이 있다. 내가 자주 활용하는 방법은 네이버에서 뉴스를 클릭한다. '랭킹'을 누르면 모든 언론사의 헤드라인 5개 뉴스를 선택해서 볼 수 있다.
매일 아침에 블로그에 글을 쓰고, 브런치에 짤막한 오늘의 한마디를 남긴다. 에세이 형태의 양식을 띄고 있다. 아침에 떠오른 생각을 기록한다. 주제는 어떻게 정할까? 매일 아침 뉴스를 살펴보고 하나의 키워드를 선정한다. 이후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를 브런치에 정리한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런 습관도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꾸준하게 매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패턴이 생겨났다.
뭐든 꾸준하게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습관이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루틴을 설정하고 지키려고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밴다. 알람을 맞추지 않아도 기상시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눈이 떠지는 것도 같은 이치다. 몸이 기억하는 루틴을 습관으로 부른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두면 어렵지 않게 일을 할 수 있다.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일을 하는 것보다 효율도 높다. 올 한 해 좋은 습관을 추가로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
< 오늘의 한 마디 >
한 1년 전에
1억 원어치 주식을 사두었으면
지금 1억은 벌었을 텐데요.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