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관계

by 날아라후니쌤

감정은 느낌의 다른 말이다. 기쁘거나 화가 나는 경우도 있다. 슬픔과 즐거움 등의 감정도 있다. 희로애락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4가지의 감정만 제시했지만 명료화하기 어려운 감정도 많이 있다. 사람들은 감정을 표현하면서 살아간다.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힘도 감정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한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감정을 따라가기는 어렵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일부터 해야 할까? 다른 사람도 잘 알아야 하지만 그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자신을 잘 파악해야 한다. 메타인지를 강조하는 이유다.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무의식 중에 내가 의도하지 않은 일들도 일어나기도 한다. 자신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의식 중의 나를 정확히 파악해야 가능한 일이다.


나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사회적인 능력에 기반한다. 감정의 조절은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지에 관한 고민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서는 우선되어야 하는 일이 있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경청하는 일이다. 나의 이야기를 많이 하면 할수록 상대방은 마음의 문을 닫는다. 왜일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


열린 귀는 대인관계 지능을 높여준다. 스스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면 어떤 일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 귀를 열고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듣는 사람은 생각도 하게 된다. 사람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나의 생각과 다르다면 나만의 의견이 있다. 오랜 기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취합하면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려워한다. 감정조절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사람들의 마음은 나의 마음만큼 잘 움직여주지 않는다. 이 정도면 되겠다고 생각해도 살펴보면 아닌 경우도 많다.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끊임없는 자기 계발이다. 독서를 하고 강의를 들어도 그때뿐이라면 어떤 해결책이 있을까? 자신에 대한 생각이 우선되어야 한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 해답은 나오게 되었다.


< 오늘의 한 마디 >

오늘은 감정에 관한 공부를 해보아야겠습니다.

감정을 파악하고 조절하는 게 가장 어렵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