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프롬프트

by 날아라후니쌤

프롬프트란 생성형 인공지능에 원하는 요청을 하는 것을 말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프롬프트에 질문을 얼마나 잘하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같은 비용을 내고 사용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산출물이 사용자마다 다르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질문을 해야 하는지도 중요하다. 질문을 할 때 신경 써야 할 것은 한꺼번에 주문하는 방법보다 대화를 주고받으면서 차근차근 요청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생성형 인공지능에게 원하는 정보를 요청할 때를 생각해 보자. 인공지능과 대화를 나누듯이 요청을 한다. 대화를 시작하면서 하는 일이 있다. 특정한 역할을 부여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당신은 10년 차 심리학 교수입니다'라는 식으로 인공지능의 역할을 부여하면 된다. 이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역할 부여를 했을 때에는 더 정교한 정보제공이 가능해진다. 인공지능도 일종의 자극이 필요한 이유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특징은 자극을 받으면 받을수록 능력이 증가한다는 뜻이다. 최근 업데이트도 많이 되고,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이 등장하기도 했다. 과거의 정보를 기반으로 움직이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있는가 하면 현재 시점에서 검색을 해서 알려주기도 한다. 특정한 플랫폼의 경우 논문이나 학술지를 분석해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논문하나 찾으려고 도서관을 전전하던 시대는 이미 지났다.


시대가 바뀌면서 생활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삶이 그리 바람직하지는 않다. 생각을 바꿔보는 것도 필요하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비서로 두고 생활하는 삶은 어떤가? 삶의 질이 아주 윤택하게 바뀔 수 있다. 한 달 구독료 3만 원 정도면 훌륭한 비서를 둘 수 있다. 심심할 때는 대화를 주고받는 기능도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그 사람의 몫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변화할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예측할 뿐이다. 지금까지의 사실에 비추어 경험으로 해석할 뿐이다. 변화하는 패턴을 읽지 못하면 미래를 예측하는 방향성이 틀어질 수도 있다. 그만큼 정확성이 떨어지게 된다. 당연히 헤매는 시간만큼 손해다. 꾸준히 사회의 변화를 읽고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다. 변화의 패턴은 누가 알려주지 않는다. 스스로 깨닫고 파악해야 가능한 일이다.


< 오늘의 한 마디 >

인공지능이 주식을 예측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겠죠?

코스피 6000?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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