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
새로운 책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2024년에 발간한 캔바 책의 후속작이다. 캔바와 비슷한 미리캔버스 책이다. 추천사를 받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다. 때문에 다양한 곳의 대표님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 그간 여러 단체의 대표님들과 안면을 트고 지내온 것들이 도움이 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과 알고 소통을 하며 지내는 것은 다양한 상황에 도움이 된다.
추천이란 다른 사람에게 권유하는 것을 말한다. 추천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사용해 보고 좋은 점을 어필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추천을 했다가 오히려 핀잔을 듣는 경우도 있다. 추천을 받은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나에게는 좋아 보일지 몰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반대의 경우라면 추천을 하거나 추천을 받기 어렵다.
나에게 좋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섣불리 추천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보자. 피부에 바르는 로션이나 스킨 등의 화장품을 생각해 보면 된다. 나에게는 맞는 제품일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추천을 하면 오히려 문제가 되기도 한다. 피부에 맞지 않으면 발진이 생기거나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건을 구입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후기를 참고하기도 한다. 어떻게 사용했고 활용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후기를 통한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무료 체험단 형태로 제품을 제공하고 판매자의 입맛에 맞는 후기를 제공한다. 이런 후기는 광고에 가깝다. 소정의 대가를 받은 내용이기 때문이다. 후기의 형태를 띠고 있어 구분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하거나 받으려면 가장 먼저 확인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제품의 완성도다. 제품에 하자 있으면 추천을 한 사람의 탓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하려거든 이것부터 생각하자. 정확하게 제품을 파악하고 진행되어야 한다. 삶이 피곤해질 수 있다. 괜한 추천을 했다가 오히려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무언가를 남들에게 추천하는 것은 쉽지 않다.
< 오늘의 한 마디 >
추천사 써주실 분
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