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화 선생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책소개(yes24 발췌)
11세는 세상과 사물의 이치를 알아가고 사고력이 크게 발달하며 지적 수용 능력도 확대되는 시기다. 관심의 범위가 ‘나’에서 ‘사회’로 확장되는 단계이므로,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에서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안내가 필요한 시점이며, 아이가 접하는 일상의 정보는 아이의 경제 개념을 형성하는 기초가 된다. 작은 생활 습관이 공부 습관이 되듯, 일상의 사소한 선택과 훈련이 평생의 경제 습관과 사고를 만든다.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돈의 가치를 몰랐던 저자는 부모가 되면서 ‘부’를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경제 공부를 시작했다. 엄청난 경제 공부와 노력 끝에 돈에 끌려다니는 대신, 돈을 주도하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서 자녀와 제자들에게도 ‘현실 경제 교육’을 전하기 시작했다.
저자(yes24 발췌)
이 책에는 저자가 가정과 교실에서 직접 시도한 단계별 경제 핵심 개념과 자녀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11가지 경제 습관과 생각 습관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한다면 자녀에게 돈을 물려주지 못하는 부모라도 자녀가 부의 미래를 열 수 있는 키를 물려주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김성화 선생님은 11년차 초등교사이자, 부단한 경제 공부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룬 개인투자자이다. 교직 경력의 절반이 초등 고학년 담임 교사였던 저자는, 디지털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이 돈의 흐름이 실물로 보이지 않는 가상의 공간에서 경제활동을 하는 변화를 보며, 조기경제교육이 필요함을 절실히 깨닫고 생활밀착형 경제교육을 시작했다.
저자는 교사로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 시절, 돈을 제대로 다루는 법을 모르면 돈에 끌려다니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현실을 깨닫고 자신이 직접 경제 공부를 하며 소득과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찾으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그렇게 자신이 깨달은 경제적 가치와 사고를 학생들과 나누는 것이 아이들 스스로 ‘부의 미래’를 열 수 있게 만드는 진정한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교실에서 사회 교과와 연계한 경제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가정과 교실에서 직접 시도한 단계별 경제 핵심 개념과, 경제적 자유를 위한 11가지 경제적 생각 습관과 행동 습관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렇게 바로잡힌 경제적 습관은 일상의 생활 습관까지 정돈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이 책은 돈의 가치를 모르고 용돈을 무분별하게 쓰는 자녀로 답답하거나, 제대로 경제 교육을 하고 싶지만 생활 속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부모에게 가이드가 될 것이다.
내용
Part 1. 평생의 경제적 자유 결정하는 11세의 돈 습관
11세의 돈 습관이 경제적 자유를 결정한다. 아이들에게 경제적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용돈을 모으는 습관과 사회 경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책쓰샘 활동에서 만난 김성화선생님은 스마트폰에 배달앱을 사용하지 않는다. 나의 소비습관도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이야기를 듣던 선생님들도 약간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Part 2. 11세에 알아야 할 핵심 경제 개념 조기교육
초등학교 시기는 인지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발달단계에 맞추어 경제교육을 초기 단계부터 진행하여야 합니다. 교환가치의 개념을 이해하고, 수요와 공급, 희소성, 규모의 경제원리를 이해한다.
경제개념 2단계는 노동의 가치를 이해하고 저축과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소비습관을 파악하고 선택과 결정을 통해 기회비용이 결정되는 것도 알려준다.
3단계는 신용카드, 자본소득, 이자와 대출, 감각상각, 공유경제, 아웃소싱,
부동산, 주식 배당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Part 3. ‘부의 미래’를 여는 키가 되는 11세의 11가지 경제 습관
돈을 버는 것 만큼 잘 써야 한다. 저축도 일정비율로 해야 한다. 꿈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긍정확언을 통해 긍정적인 태도를 일상에서 배워간다. 모두 함께살고 있는 공동체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Part 4. ‘부의 미래’로 인도하는 부모와 자녀의 11가지 생각 습관
자녀의 경제교육에 있어 일관성, 자립심, 자신감, 호기심, 책임감, 공감, 용기, 감사습관, 소통습관, 끈기,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아이의 용돈관리를 통해 어떤 곳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확인하고 노동의 대가로 용돈을 받아서 계획을 세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의 물건이 필요없어진 경우는 중고거래로 가치를 매겨볼 수 있도록 한다.
여러 가지 경제습관을 만들어주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경제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시기로 11살이 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