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생각한 내용을 글로 써서 이야기해 보세요.

by 날아라후니쌤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이 국어능력입니다. 국어능력은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듣는 것 다음으로 배우는 것이 말하기입니다. 말이 쉽게 느껴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말로인해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 말이라고 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말이라는 도구를 잘 사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경우에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말을 주워 담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말을 할 때는 조심해야 합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도 말로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접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험담을 늘어놓은 경우죠. 이런 사람은 사실 무언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위대한데 다른 사람이 대접해주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죠. 문제는 이런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진다는 겁니다. 왜일까요? 문제는 자신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다른 사람의 험담을 늘어놓으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순간은 변화하게 됩니다. 그럼 이런 말을 하는 사람에게 일을 하도록 해보자는 생각이 들죠. 자신은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다녔으니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글은 썼다가도 고쳐 쓰는 과정을 통해 얼마든지 수정이 가능합니다. 말이라는 것은 입에서 소리를 내는 순간 고쳐쓰기가 불가능하니 조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말은 많이 해도 됩니다. 부정적인 요소들,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생각들 이런 것들은 글로 써서 자신만 보고 마음의 안정을 얻는 방법으로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는 것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지 해를 끼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능력치만큼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치만큼의 말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말하기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나의 과거와 현재를 최대한 밀착시켜 나의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의 일상을 정리한 일상일기, 누군가에게 감사한 일을 정리한 감사일기 등 일기를 작성하는 이유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은 아니지요. 오늘의 나의 생각은 현재를 지나면서 미래의 나와 만나게 됩니다. 지금보다 0.1%씩은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지요. 자기 계발을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남이야기를 하고 다니느라 자신의 자기 계발을 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기 계발은 허상에 가깝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내면의 변화는 누가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이 알 수 있습니다. 나의 생각을 정확히 알 수 있죠. 모든 것은 자신의 생각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냐에 달려있습니다. 물론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오류를 범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요소와 부정적인 요소를 잘 분석해서 선택할 수 있어야 하죠.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옮겨 써본 이후에 이야기를 하면 조금 더 정제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말을 하더라도 생각에 생각을 더하니까요.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른 선택을 할 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피해를 줄 수 도 있습니다. 정의라고 하는 개념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기도 합니다. 천동설을 믿었던 학자들도 지동설이 확인되면서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되었죠. 지동설을 주장했던 학자들에게 처벌을 내리기도 했던 그들입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이타성을 위한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씩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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