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놀이기구

by 날아라후니쌤

놀이기구는 사람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 준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놀이시설을 즐긴다. 다양한 놀이기구가 주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열차나 드롭 등의 놀이시설이 인기다. 천천히 높은 곳으로 올랐다가 갑자기 떨어지는 형태의 놀이시설이다.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줄을 매달고 떨어지기도 한다.


번지점프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위로 스릴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번지점프를 하는 사람의 안전장치와 안전요원이 항시 구비되어 있어야 한다. 잊을만하면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 소식이 들려온다. 사람의 생명과 관련한 일을 할 때는 미리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 과하게 대비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람의 생명을 잃으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미리 예상되는 문제점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문제점에 관한 대책을 준비해 두면 사안이 생기거나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가 가능하다. 미리 상황에 관한 대처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화재대비 훈련과 매뉴얼을 마련해 두는 이유다. 생명을 유지하는 데는 골든타임이 존재한다. 골든타임을 놓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 간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서로 생각이 다르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없다. 비슷하다고 느낄 뿐이다. 나의 생각을 강요하면 문제가 생긴다.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결국 마음의 벽이 생기면 소통하기도 어려워진다.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기도 한다. 감정싸움이 시작될 때다. 감정싸움이 시작되면 사람들의 마음을 되돌리기 어렵다.




사람들 간의 관계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 나의 생각을 누군가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다.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은 무조건 다르다.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자신의 생각을 주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자라온 환경이 다르고 처한 상황이 다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줄 때 사회가 발전한다.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 결론 >

갈등이란

칡나무와 등나무를 이야기합니다.

칡나무는 오른쪽으로

등나무는 왼쪽으로 꼬이기 때문이죠.

서로의 입장만 주장할 것이 아니라

협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