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관계

by 날아라후니쌤

고속도로 반대편에서 화물차 바퀴가 빠져 버스와 부딪치는 사고가 있었다. 사망사고까지 발생한 큰 사고였다. 사고를 예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 사고는 혼자서도 일어난다. 혼자 운전하고 가다가 미끄러져서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교통사고는 예방하기 어렵다. 0.1초 만에도 사고는 발생하기 때문이다.


사고 발생률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이 있다. 움직이는 횟수를 줄이면 된다. 이런 이야기는 아무나 할 수 있다. 움직이면서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안전장치를 늘려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자동차들이 안전장치를 많이 늘려서 출시되는 것도 같은 이유다.


차량을 운전해서 먼 길을 여행할 때 이렇게 해보면 된다. 많은 시간 동안 운전을 하다 보면 피로해지게 마련이다. 차량으로 운전해서 이동할 때 1시간 정도 운행을 했다면 10분 정도는 쉬어보자. 잠시 쉬는 동안 컨디션이 회복된다. 피로해진 신체를 회복하면 사고의 발생률을 줄일 수 있다. 각종 안전장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서로 의도하지 않았지만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 서로 감정이 상하기도 한다.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 상대방이 느끼기에 따라 달리 느끼기도 하기 때문이다. 생각이 다른 것이 틀린 것은 아니다. 다만 다르게 해석했다면 오해는 이해로 바꾸어야 한다. 이해를 하면 모든 문제가 풀린다.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다 보면 관계의 사고는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할 필요도 없다. 감정싸움이 시작되면 서로 헤어 나올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서로 이해하면 해결할 수 있는 일이다. 어렵지 않게 나의 감정을 해결할 수 있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 어느 정도의 감정은 잠시 숨겨두는 건 어떨까?


< 결론 >

모든 사고는 일어나기 전에

전조증상이 있습니다.

미리 파악하고 예방하면

많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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