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역사

by 날아라후니쌤

사람들 간의 관계는 어렵다. 두 사람이 감정싸움을 심하게 하고 있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두 사람과의 관계지만 누군가 중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서로의 감정이 다르기 때문에 감정의 골이 좁아지는 것은 어렵다. 누군가 나서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절해 주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원활하게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나라 사이의 문제도 그렇다. 전쟁으로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는 나라들이 있다. 내전을 겪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국가 간의 전쟁도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의 전쟁은 2년 넘게 진행 중이다. 강대국들이 나서서 양 국의 입장을 중재해 줄 필요도 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미래의 관계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각 나라의 입장만 생각한다면 감정의 골은 앞으로도 깊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휴전 중이다. 1953년부터 지금까지다. 남과 북은 서로 다른 이념을 선택했다. 정부가 수립되고 서로의 입장이 달라지게 된 계기다. 1950.6.25. 전쟁으로 시작된 비극은 좀처럼 끝나지 않는다. UN군이 나서서 중재를 해주었고 지금까지 휴전 중인 것이다. 휴전의 당사자 국에 대한민국이 없는 점은 아쉽기도 하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평화가 가득하기를 바란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지금 조금 편안하다고 해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해야 할 일은 어떤 것인지 파악하는 것도 미래를 준비하는 목적이다.




출산율 저하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 역대최저치를 또 경신했다. 0.6%대의 출산율이라고 한다. 이러다가는 인구의 소멸로 나라가 사라지게 될 수도 있다. 국민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움도 필요하다. 마음 놓고 경제활동을 할 수 있어야 다양한 산업이 유지된다. 이 과정에서 성장도 이루어진다. 우리나라의 인구를 유지할 수 있는 장기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결론 >

여러 가지 방안 중의 하나입니다.

국민적인 축제가 있어야 합니다.

나라 전체가 들썩이는 축제말이죠.

갑자기 2002 월드컵 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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