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시간의 법칙

습관

by 날아라후니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라는 질환이 있다. 이 바이러스는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이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진드기에 물린 사람이 이 질환으로 사망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데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 밭농사, 논농사일도 있지만 캠핑등의 활동을 할때에도 조심해야 한다. 진드기 퇴치제를 뿌리는 등 예방을 하는 것이 최선이다.


살아가다보면 의도하지 않게 병에 걸리는 경우가 있다. 건강하다가도 암이 발견되기도 한다. 갑작스런 감염병에 걸려 사망하기도 한다. 불치병에 감염되면 하루아침에 삶이 변화되기도 한다. 건강 상태를 미리 예단하기는 어렵다. 매일 규칙적인 운동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근육도 생기고 체중도 감소한다. 게다가 덤으로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습관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의 뇌는 기본적으로 편안함을 찾도록 프로그램화되어 있다. 매일 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 편안함을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루틴을 설정하고 조금씩 실행하다보면 습관화된다. 습관으로 만들어진 생활패턴은 그리 쉽게 변화하지 않는다. 몸이 알아서 움직이기 때문이다. 꾸준함과 끈기는 습관으로 성공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준다.


앤더스 에릭슨의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다. 한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1만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하나의 주제에 몰입해서 빠르면 2~3년 정도의 수련과정이 필요하다. 이 시간이 지나면 말 그대로 산전수전을 다 겪게 된다.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모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결과 뿐만이 아니라 한 주제에 관해 탐구하는 과정에서 얻는 지식도 있다.




꾸준함은 사람을 변화하게 만든다. 끈기도 있어야 한다. 그릿이라는 말도 있다. 꾸준함을 가지고 끈기있게 계속해서 몰입하면 된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된 반복은 사람을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한 번 더 생각해보자.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 실패도 경험이다. 반복된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실패도 받아들여야 한다. 실패를 경험하는 것도 성장의 일부다.


< 결론 >

하나의 실패가

다른 모든 것들의 실패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경험으로 인식하고

다른 영역에서 딛고 올라간다면

쉽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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