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21년 만에 강력한 태양 폭풍이 발생했다. 유럽에 심한 오로라도 관측되었다. 태양의 폭발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지구에서는 통신장애가 발생하기도 한다. 자동차의 내비게이션을 비롯해 비행기의 항로, 군사시설 등 여러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다. 특히 대규모 정전이 발생할 수도 있다. 몇 년 전 일부 나라에서 실제 발생하기도 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피해에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해야 한다.
태양 폭풍은 태양계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태양의 흑점의 수가 20여 년 만에 가장 많다고 한다. 태양풍은 태양 폭풍에 의해 발생하는데 폭발이 일어나면 갑자기 지구로 폭풍입자들이 쏟아지게 된다. 지구자기장이 이러한 영향을 막아준다. 그러나 폭풍의 크기와 강도가 세면 지구자기장을 뚫고 들어오게 된다. 자연의 섭리를 인간이 거스르기는 어렵다.
현대사회는 전기나 통신이 없으면 살아가기 어렵다. 전 세계가 동일하다. 개발이 더 필요한 나라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나라에서 전기는 생활필수품이 되었다. 통신도 마찬가지다. SNS로 이어진 거대한 플랫폼은 세계인을 하나로 엮어준다. 지구 반대편까지도 거의 실시간으로 전송되고 있다. SNS는 현대사회를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다. 다양한 SNS 플랫폼으로 트렌드를 파악할 수도 있다.
SNS에 너무 의지하는 것은 아닐까? SNS를 통해 무한한 정보를 제공해주기도 한다. 어떤 물건을 구입할 때에도 나의 정보를 제공하고 구입하게 된다. 수집된 정보는 SNS의 빅데이터로 흡수되어 또 다른 마케팅에 활용된다. 이미 사람들은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고 있다. 나도 모르게 빠져나간 나의 정보는 이곳저곳에 수많은 데이터 들어 섞여 배분된다.
전기와 통신이 없으면 삶을 살아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나쁜 마음을 가지고 해킹을 하는 경우고 급증하고 있다. 사람들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좋지 않은 곳에 상욕을 하기도 하고, 전산망을 무력화시켜 사회적인 혼란을 유도하기도 한다. 각종 전산망을 편리하게 쓰고 있는 만큼 보안에도 조금 더 신경 써주었으면 한다. 걱정 없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 결론 >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걸 다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니
굉장히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