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비서

디지털 윤리

by 날아라후니쌤

인공지능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구글 CEO 피차이는 인공지능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말을 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은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사람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사람을 지배하는 상황이 실제 발견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다.


플랫폼을 구축할 때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필요한 물건이나 도구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시장조사를 할 필요도 없이 빅데이터만 가공해서 정보를 찾을 수도 있다. 여러모로 편리한 세상이다. 여기에도 함정은 있다. 사람들의 정보가 부문별 하게 수집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동의를 받지 않거나 매우 부정적인 방법으로 수집된 정보도 있다.


이미 사람들은 SNS를 활용하여 정보를 주고받는 방법에 익숙해져 있다. 어린 세대일수록 더 자연스럽기까지 하다.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세대인 학생들은 거부감 없이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기도 한다. SNS를 활용하다가 사용법을 모르면 검색보다 이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더 빠르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간 세대는 버퍼링이 있다. 요즘은 인터넷도 버퍼링 없이 빠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다. 곧 인공지능 개인 비서 하나씩은 고용하고 살아갈 수 있다. GPT-4o, 아스트라 등이다. 음성을 지원하니 기존의 생성형 인공지능보다 더 진보한 플랫폼이다. 아직까지 사람과 같은 생각을 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곧 해결하게 될 것이다. 불가능하다고 느낀 일들도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면 가능하게 바뀌고 있다.




이미 사람들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미래의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지배하느냐? 지배당하느냐?로 갈릴 수 있다. 인공지능 윤리가 강조되고 있는 이유다. 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 등의 디지털 윤리를 적용하여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적용하여야 한다.


< 결론 >

사람들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일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그림도 그려주고 글도 써주는 세상입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네요.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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