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금복주의 광고 모델이 바뀌었다. 로미(ROMI)라고 하는 이름의 AI다. 주류시장도 변화하고 있다. 요즘 판매되는 식음료를 보면 특징이 하나 있다. 설탕 등으로 단맛을 내던 각종 음식에 들어가는 당성분을 줄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제로 2도 과당 제로 제품 중 하나다. 새로운 제품에 맞추어 광고도 변화해야 한다. 새로운 세대에 맞는 마케팅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이미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곳곳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광고를 볼 수 있다. 특히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 맞춤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맞는 제품을 홍보하는 방식이다. 홍보의 방식도 계속해서 진보하고 있다. 홍보를 할 때에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잘못된 정보가 있지는 않은지, 선정적인 내용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에 제공하는 정보를 확인할 때에는 윤리적으로 바람직한지를 확인해보아야 한다. 디지털 윤리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미디어 리터러시, 디지털 리터러시 등을 강조하는 이유다. 윤리적인 인식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오개념을 형성하게 할 수 있다. 한 번 형성된 오개념을 정확한 정보로 개선하는 데에는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많은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면서 체크하는 것이 있다. 정확한 정보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술이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와 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사회적 문제로 발전될 수 있다. 거짓 정보를 양산하거나 인지편향적인 관점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는 사회가 고도로 발전하면서 생기는 문제이기도 하다.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적절히 사회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이유다.
할루시네이션이란 생성형 인공지능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를 말한다. AI가 제공하는 정보가 모두 옳은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인공지능에게 의사결정을 하도록 한다면 어떻게 될까? 잘못된 선택은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 인공지능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려면 정확한 정보제공이 보장되어야 한다.
< 결론 >
챗GPT가 업그레이드되면서
세종대왕이 맥북을 던지지 않는군요.
계속 진보하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