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o1

노벨문학상

by 날아라후니쌤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빠르다.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GPT o1이 나오면서 코딩을 자동으로 해주기도 한다. 코딩을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완벽한 코딩 수준을 보이지는 못하지만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변화한 내용을 살펴보면 그렇다.


챗GPT로 많은 영역을 대신하고 있다. 글을 쓰는 창작의 영역은 인공지능이 대신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사람만이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왔다. 요즘은 이런 생각들이 깨지고 있다. 다양한 생성형 인공지능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음악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심지어 K-POP수준의 노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다.


인공지능이 만들어주는 것이 완벽하지는 않다. 사람들이 정확하게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AI의 발전속도가 엄청 빠르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기도 하다. 할루시네이션도 있다. 잘못된 정보를 그럴듯하게 포장해서 말해준다. 거짓정보임을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 피해를 보기도 한다. 인공지능이 표현하는 정보를 윤리적인 측면에서 비판적으로 검증해야 하는 이유다.


얼마 전 한강 작가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이 창작한 내용의 수준은 문학상을 받을 정도는 아니다. 현시점에서는 그렇다. 시간이 흐르면 사람들의 표현력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이 개발되지 않을까? 점차 경계를 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부터 대비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고 믿는 영역도 점차 인공지능에 자리를 내어주게 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아야 한다.




모르는 정보를 찾기 위해 사용하는 플랫폼을 살펴보자. 얼마 전까지도 네이버나 구글을 사용했다. 한동안 유튜브로 바뀌더니 대세는 생성형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 검색은 정보를 찾아주기도 하지만 예측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만들고 사람들이 쓰는 언어와 비슷하게 대화형으로 이야기를 한다. 친숙하게 느끼는 이유다. 이미 사람들은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 오늘의 한 마디 >

인공지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사람들이 지배당하는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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