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이타성

by 날아라후니쌤

할머니래퍼 '수니와 칠공주' 중 한 분이 돌아가셨다. 혈액암 투병을 하고 있었는데 가족 외에는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룹 활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다. 최근까지 공연을 해왔다고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이타성을 몸소 실천하신 분이다. 빈소에서 다른 할머니들은 마지막으로 공연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마지막까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본받을 필요가 있다.


질병은 신체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 어려운 경우를 말한다. 각종 질병으로 인하여 신체의 전부나 일부가 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많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이 보급되고 있다.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셈이다. 의료기술은 시간이 흐르면서 더 좋아지고 있다. 질병을 분류하는 기준도 설정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생기는 병 중에서 아직까지 극복하지 못한 병도 있다. 암이다. 보통 악성 종양을 이야기한다. 종양은 신체조직에 비정상적으로 자라는 것을 말한다. 양성 종양과 악성 종양을 말한다. 양성 종양은 비교적 제거하기 용이하지만 악성 종양은 그렇지 않다. 신체의 다른 부위로 전이되거나 확산된다. 사람들이 암에 걸리면 두려워하는 이유는 생명도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이타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면 나에게 언젠가 돌아오게 된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경우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기 쉽다. 남을 위해 일을 하다 보면 그 사람도 다른 사람을 돕게 된다. 도움의 선순환구조를 만들고 실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살기 좋은 사회가 만들어진다. 이타성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서 나를 돕는 구조로 변화하게 된다.




평소에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다가도 쉽지 않을 때가 있다. 몸이 아플 때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자신의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건강해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노력을 하는 이유다. 시간이 된다면 자신의 몸을 가꾸고 사랑할 수 있도록 운동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오늘의 한 마디 >

산책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가볍게

주변 한 바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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