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시간

by 날아라후니쌤

새벽에 글을 쓴다. 블로그에도 한 편, 브런치에 한 편을 쓴다. 3년여간 진행하다 보니 알람소리 없이 일어난다. 최근 들어 수면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잠에 드는 시간을 앞당기려고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잠을 잘 자야 건강하다. 잠을 자면서 우리 몸은 자연적으로 회복한다. 피로하고 힘든 일이 있다면 잠을 통해 스스로 회복하는 과정을 거친다.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도 좋지만 건강을 생각해야 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지속하기 어렵다. 마음의 안정을 얻고 생활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이다. 생활패턴을 바꾸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방안을 찾을 필요도 있다.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과정이다. 조금 잘못 진행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지금 패턴을 바꾸어야 한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나중에는 수정하기 어렵다.


수면의 질을 높여야 정신건강에도 유리하다. 잠은 대부분의 의식활동이 정지된다.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한다. 잠을 자면서 불필요한 기억을 제거하기도 한다. 잊을 필요가 있는 기억을 계속 담아두고 있으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자신의 정신건강을 높이려면 수면의 질 관리부터 해야 한다. 신체의 회복에도 잠은 많은 도움을 준다.


잠을 자면서 꿈을 꾸기도 한다. 의식 속에 있던 일들이 꿈속에서 이루어진다. 무의식에서 욕구를 해소하기도 하고 궁금증이 풀리기도 한다. 과거에 억눌렸던 일들이 해소되기도 한다. 이미지 트레이닝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잠잘 때 꾸는 꿈을 조절할 수는 없다. 꿈속에서 이루어진 일들을 되돌아보면서 현실 생활을 생각해 보는 과정을 통해 시행착오를 방지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잠자고 있는 시간을 활용한다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에는 집중도 잘 된다. 누구도 방해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면의 질을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 사람마다 회복에 필요한 수면 시간이 있다. 새벽시간을 잘 관리하면서도 수면의 질을 관리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자기 조절능력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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