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침부터 지진 소식이다. 이웃나라 일본의 이야기다. 2주 동안 소규모 지진이 1000여 번 있었다고 한다. 연속적인 지진 소식에 대지진이 곧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다. 일본의 대지진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는 뉴스도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최근 지어진 건물이나 교량과 같은 시설물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내진설계를 바탕으로 한다. 기존의 건물은 내진설계 보강을 하기도 했다. 큰 지진이 발생하면 오래된 건물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재산상의 피해는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사고로 인한 피해는 많은 경우 안전시설이 미흡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있었던 티르키에 지진은 내진 설계가 되었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 신축 아파트가 무너져 내렸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기도 했다. 안전에 관한 기준은 엄격할 필요가 있다. 더욱 엄격하고 정밀하게 적용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사고는 발생한다. 예방이 가능하다면 기준을 높이고 더 신경 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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