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배려

by 날아라후니쌤

대중교통이란 사람들이 이용하는 여객 교통수단을 말한다. 버스, 철도 등이 대중교통에 해당한다. 자차가 없거나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대중교통을 운영하면 정부에서 지원을 해준다. 택시를 대중교통에 속할 거 같지만 엄연히 이야기하면 대중교통은 아니다. 대중교통의 경우 부가가치세가 없는 사업으로 분류된다. 택시의 경우 대중교통이 아니라 부가가치세가 부가된다.


K-패스에 가입하고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 환급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방법이다. 정부에서 2030년까지 환급률을 100%로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고 도시의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서민들의 가벼운 지갑을 어느 정도 헤아려주는 정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K-패스는 19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버스, 철도 등을 이용할 때 사용된다. 다만 좌석을 받아 별도의 승차권이 필요한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환승할인이 되지 않는 교통수단도 포함되지 않는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최대 60회까지 환급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하루에 2회만 적립된다는 것도 기억해야 한다.


대중교통은 편리하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많은 시간 기다려야 하기도 하다. 사람들과 물리적으로 접촉을 해야 하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이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는 경우도 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가능한 일이다. 공동체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은 아껴서 사용할 필요도 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을지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소통을 해야 한다. 소통을 하기 위해 최우선으로 필요한 요소가 있다. 바로 경청이다. 경청이 가장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이어 붙이는 과정에서 새로운 창작물이 탄생하기도 한다. 공동체는 서로의 생각을 이어가면서 발전하게 된다. 서로의 생각을 잘 이어 붙여가며 배려하며 소통하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하는 이유다.


< 오늘의 한 마디 >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는

시간을 넉넉하게 두어야 합니다.

시간 계산을 잘못하거나

반대방향으로 가는 차량을 타면

목적지까지의 도착시간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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