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보호

스마트 폰

by 날아라후니쌤

스마트 폰 관리를 잘해야 한다. 스마트폰의 사용을 위해 내부에 저장된 내용도 관리를 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깨끗하게 닦아서 사용해야 한다. 스마트 폰에 변기와 비슷한 수준의 세균이 살고 있다는 보고도 있다. 스마트폰을 닦으려면 알코올 물티슈로 잘 닦아야 한다. 소독용으로 사용을 하는 것을 권장하는데 화면이나 내부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액정보호 필름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액정보호필름은 단순히 액정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일부 액정보호 필름은 사생활 보호의 역할도 한다. 주로 정면에서만 잘 보이는 기능을 쓴다. 옆이나 주변에서 화면을 보는 경우 스마트 폰을 쓰고 있는 당사자가 어떤 화면을 보고 있는지 자세히 확인하기 어렵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업무를 보고 있는 경우도 있다. 사생활보호 기능이 들어간 액정보호필름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생활 보호 기능이 들어간 액정보호필름의 문제점도 있다. 화면이 깨끗하게 보이지 않거나 해상도가 낮아 보이는 단점이 있다. 어떤 상황이건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단점을 감수하더라도 장점이 극대화되면 사용하는 것이 맞다.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는 격이다. 영영 장을 맛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피해를 입으면서까지 사용할 필요는 없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장점과 단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자신만 생각하고 행동하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우선 생각하고 나를 생각하면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내가 조금 잃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일종의 배려라고 생각하면 된다.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어야 한다. 경청을 강조하는 이유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나의 이야기는 감출 필요는 없다. 공동체는 상대방의 의견과 나의 의견이 서로 합쳐지면서 운영된다. 대화란 상대방의 생각에 나의 생각을 덧대는 과정이다.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쏟아내거나 주장만 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의 생각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존중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지나친 가치판단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오늘의 한 마디 >

상대방을 존중하는 자세

경청에서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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