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

할부

by 날아라후니쌤

구독이란 정해진 기간 동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책이나 잡지를 구독하기도 한다. 요즘은 SNS를 활용하는데 구독을 하기도 한다. 차량을 이용하거나 가전제품의 이용에도 구독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렌터카도 비슷하다. 구독을 하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너무 많은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고정적으로 지출하는 비용이 증가하기도 한다.


구독은 소유하는 개념이 아니다. 일종의 렌트 개념이다. 소유하는 것보다는 잠시 이용하고 활용하면서 필요를 충족한다. 단시간만 빌려 쓰는 쏘카와 같은 차량도 등장했다. 구독은 자신의 경체력을 물건이나 재물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 많은 구독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있다.


구독은 일종의 족쇄다. 해당 물건을 활용할 경우만 선별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불필요한 사용료를 지출하기도 한다. 반납을 하면서 구입하는 것보다 더 많은 위약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구독을 하려거든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인지, 사용료는 적정한 수준인지를 정확히 계산해보아야 한다. 어떤 물건이든 손해 나는 장사를 하는 사람은 없다. 자선사업가가 아니라면 말이다.


구독은 소비와 연결되어 있다. 소비를 통해 필요한 물건을 활용한다. 소유하게 되면 보관도 생각을 해야 한다. 소비는 사용료 개념이다. 자신이 필요한 때만 적당히 사용하고 상응하는 비용을 지출하면 그만이다.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많은 구독자가 있으면 기업을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고정적으로 수입이 발생하는 금액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할부란 물건의 가격을 분할해서 지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자가 붙고, 보증금까지 지불하는 경우도 있다. 구독은 같은 패턴으로 운영된다. 결국 할부의 다른 개념이다. 조금의 차이임에도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다. 어떻게 느끼냐의 차이다. 필요한 물건을 사용하고 지출하는 사용료이지만 자주 사용할 때에는 구독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구독은 많이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이득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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