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

변화

by 날아라후니쌤

역발상이란 어떤 상황이나 개념을 반대로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한다. 생각을 하면서 창의적인 발상으로 이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틀에 사로잡혀 생각을 변화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다른 방법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보면서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다.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변화하는 방법을 추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생각하는 패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런 패턴을 고정관념이라고 한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히게 되면 변화하기가 쉽지 않다. 기존의 틀 안에서 생각하는 것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이런 패턴을 보이는 것은 다람쥐가 쳇바퀴를 돌 듯이 기존의 사고를 무한반복하는데 그치게 된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열심히 일해서 꿈꾸고 있는 멋진 일로 갈아타려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노력하는 만큼 큰 결실을 맺기도 한다. 반대로 열심히 하는 만큼 그 틀 안에 갇히기도 한다. 예를 들면 지금하고 있는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매일같이 야간근무를 하고 잔업을 한 후 퇴근한다. 이렇게 매일을 보내다 보면 다른 일이나 업무를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그 안에 매몰되면서 고립되기도 한다.


다른 일을 하려거든 생각의 전환을 해야 한다. 기존의 틀 안에서 생각하면 변화는 다가오지 않는다. 지금의 패턴과는 다른 접근을 해야 변화도 시작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도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공동체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관하여 고민해 볼 필요도 있다. 다양한 생각이 모이면 변화의 흐름도 급물살을 탈 수 있다.




개혁, 개선, 변화, 혁신 등등의 말은 모두 지금과는 다른 패턴을 예견하는 말이다. 미래지향적이고 무언가를 바라고 요구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할 때에는 발상의 전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떻게 하면 새로운 변화를 이룰 수 있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지에 관하여 고민하고 또 고민해보아야 한다. 변화는 갑자기 일어나지 않는다. 조금씩 준비해야 가능한 일이다.


< 오늘의 한 마디 >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생각을 틀 안에만 가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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