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이 갑자기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에서 업로드된 영상을 갤럭시 S23울트라로 촬영하고 업로드를 했다. 몇 년 전 모델임에도 성능이 아주 훌륭하다. 무려 3km 밖에서 촬영을 한 영상임에도 아주 또렷하게 음악 페스티벌 영상을 담아냈다. 이쯤 되면 거의 망원경 수준이다. S22울트라를 쓰고 있는데 다음에 구입하는 스마트폰도 울트라를 고려해 보아야겠다.
삼성 갤럭시는 애플 아이폰과 경쟁을 한다.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갤럭시가 우위다. 몇 가지 모델은 발열이나 폭발 이슈로 아이폰이 앞서기도 했다. 경쟁하는 모델이 있어 더욱 성능이 좋아지는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삼성과 애플은 갤럭시와 아이폰 외에도 경쟁하는 모델이 있다.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갤럭시와 아이폰 유저들의 호환성을 고려해서 구입하기도 한다. 물론 크로스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경쟁을 할 때에는 상대방을 고려해야 한다. 상대방보다 기술은 앞서고 가격은 싼듯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별로 다를 것도 없는데 가격만 비싼 경우는 소비자들이 구입하지 않는다.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상대방보다 앞서는 것도 필요하지만 배려하는 것도 필요하다. 상대방의 단점을 헐뜯는 것은 좋은 모습이 아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사람들 사이에도 경쟁을 한다. 같은 반 아이들이 한 장소에서 경쟁을 하기도 한다. 운동경기를 할 때에도 규칙을 바탕으로 선의의 경쟁을 한다. 마라톤을 생각해 보자. 1등을 하기 위해 페이스메이커를 두기도 한다. 혼자 달리면 뒤처질 수 있다. 페이스메이커를 설정하거나 함께 출전하는 이유다. 페이스메이커가 있으면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도 있다. 일종의 경쟁심리를 이용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혼자 모든 것을 잘할 수는 없다.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공동체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아간다. 서로의 능력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부족한 능력이 있으면 서로 보완할 수 있다. 사람들은 모두 다른 생각과 능력을 가졌다. 성장하려면 경쟁상대가 있어야 한다. 나에게 부족한 능력을 다른 사람들의 능력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다.
< 오늘의 한 마디 >
스마트폰으로
어느 정도까지 촬영할 수 있는지
공부를 해보아야겠습니다.
구입한 물건의 절반도
사용하지 않고 바꾼다는 사실..
심지어 구입 후 바꿀 때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는 기능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