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도전론
삶과 죽음은 하나 | 인생은 가없이 뻗은 직선 같지만 다다르면 끝이 시작인 동그라미라네 제자리 맴도는 쳇바퀴 아니어서 중심이 반짝이는 동심원이라네 바위에 부딪히고 가시에 할퀴어도 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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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109인 대학 신입생 납치 사건 | 친구와 나는 닮았다. 친구는 온전히 아웃사이더, 나는 인사이드 내에서 아웃사이더. 친구는 청춘에 진짜 혁명을, 나는 중년에 쩐의 혁명을 꿈꾸었다. 짝퉁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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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