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란-글쓰기
글을 써라. 우물 안에서 천리를 보리니.
글을 써라. 너 자신을 알 것이라.
글을 써라. 세상이 네 것이다.
ㅡ은퇴 후 1,600편 글 쓴 1인이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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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어느날. 어, 내가 왜 이리 심각하게 살지? 하하하하. 입 한껏 벌리고 웃어 보았지요. 이후 늘 웃고 살지요. 더불어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가매기삼거리에서
자유인 / 작가 / 신철학가, 신사상가, 신혁명가, 신문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