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한 명이 새롭다

고객

by 가매기삼거리에서


매일 한 명 새 고객을 불러들이면

년 365명.


매일 한 명 고객을 내쫒으면

년 365명.


만족한 고객은 둘을 데려온다.

화난 고객은 열 명을 못 오게 막는다.


매주, 매월은 티 안 난다.

1년 후면 매출이 확 늘거나 팍 준다.


한 명이 월 5천 원 사면 365명 180만 원.

매달 순이익 60만 원 플러스.

손익 분기를 넘겼다면 매출 이익 즉 순이익.

쉬운 말로 마진 즉 매출 이익.

매년 순이익 720만 원 플러스.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는 큰 돈이다.


그럼 어떻게 매일 한 명을?

이 책 다 보면 알게 되나니.

책 홍보 아니다.

그만큼 쉽지 않다는 거.

매장, 상품, 마케팅, 관리, 친절 등 소매 매장의 모든 걸 꾸준히 잘하면 비로소 효과가 난다는 거.

쫒는 건 매우 수월해서 게으름 하나로 넉넉하다.


걱정은 마시라.

무인이라 유인보다 훨 훨씬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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