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문제 아니다

도난 관리

by 가매기삼거리에서

절도범 18호

무인 매장


초2 여아

매장에 나타나서 만남

동영상 보여주면서 본인 확인

아니라고

수차례 확인

아니라고

내가 아니라면 아닌 거란다

여차여차 부모에게 연락 닿음


외할머니 매장 찾아오다

절도 동영상 보여주니 손녀 맞다고

헌데 본인 확인, 보호자 찾는 과정을 원망

경찰에 신고해야겠냐, 보호자 찾아 알리는 게 낫냐니까 그래도 원망

그러면서 멀리 떨어져서 얘기하라고

몇 번이고 내게 주의

그럼 다른 손님, 아이들이 듣는데?

동네라 알려지는데?

일부러 가까이 소곤소곤 못 듣게 말하고 있구만


엄마가 전화

할머니와 똑같이 과정을 원망

게다가 듣다보니 기분 상한다고

전화 끊고 즉시 112 신고


경찰 신고 이유


1.아이 거짓말 일관

2.할머니 잘못했다는커녕 원망

3.모 잘못했다는커녕 원망 플러스 시비걸 태세


모 매장 갈테니 기다리라고 명령조 문자

나 신고 끝내고 일도 끝나서 귀가 중

약속도 없이 매장 처들어 와서 전화 계속 하길래 전화 차단


부 전화

이혼했다, 할머니, 모 살아봐서 어떤지 안다, 아이 생각해서 그러신 건데 죄송하다, 아이가 잘못했다, 정말 죄송하다

나.어쩔수 없이 경찰 신고했다. 안타깝다, 아이가 한두 번 해본 솜씨 아니다, 거짓말 그것도 영상을 보고도 자기가 아니라고 부인한다, 이번에 바로잡지 않으면 성인 범죄자로 클 우려 크다


섬뜩한 아이다. 괴물로 크지 않았으면



ㅡㅡㅡ



이혼이 문제 아니다

보호자인 모, 외할머니가 문제

할머니ㅡ모ㅡ딸

그렇게 가르쳤고 배웠고 가르치고 있는

이래서야 아이가 망가질 수밖에

아이는 부모 따라 배운다


절도범 50명 중에 또라이는 소수 셋

나머지 47명은 다수는 잘못했다고 한다


50명 엄청 많구만

1,000명 중 1명 극소수 절도

그외 절대 다수는 선량합니다

그 50명 중 3명 또라이

셋 중 나머지 둘은 부부가 매장 처들어 와서 부 행패, 모 거들고

공통점

1.범인 아닌 보호자

2.잘못했다는 말 절대 안 한다

3.피해자인 내가 잘못했단다

4.꼬투리 잡아 비난, 협박

18호 절도범의 모 원망, 시비 다음 수순은 비난 또는 협박 뻔할 뻔 자

세 아이 공통점. 거짓말


또라이 비율로 환산하면

0.006%=(1÷1,000)×(3÷50)

10만 명당 6명

즉 17,000명당 1명 초극소수 또라이

나머지 초절대 다수는 선량합니다


언론 보도 되는 또라이는 뉴스가 돼야하니 0.006%보다 훨씬 예외적인 경우

우리 사회는 건강하고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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