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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화살
30년간 유아교육에 몸담고 있는 원장이다. 이 시대에 지갑 열고, 귀를 열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잘 사용되어지는 멋진 꼰대 되는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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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비 그리고 바람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써의 고단한 삶을 이어가지만 밤에는 하루의 일상과 감정을 소소하게 엮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삶에 대한 무료함을 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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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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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엄마라는 이름과 교사라는 이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순간 순간 느낀 마음을 글로 담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사랑과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아 기록으로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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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정신없고 바쁜 인생에 감동, 웃음을 잠시라도 느끼시면 어떨까 하는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살아보니(?) 근심 없이 그저 웃고 속 편한 것이 제일입니다!!^^ 인생 뭐 있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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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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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맘
육아와 창업, 그 사이에서 나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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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텐트
일상에서 접하는 시선을 풀어내는 연습을합니다. 우리네 삶은 연습의 연속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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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작가
글쟁이가 되고 싶은 월급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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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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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아직 그 자리에 있다면
때때로 쓰지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ㅡ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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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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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궁
일상을 담은 판타지 무드를 쓰고 그려요_daily fantasy mood artwork ©은궁(anga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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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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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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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책 출간 작가/ 강의 경력 25년 차/코칭 심리학 전공/찌아 패밀리와 제주 풍경 유튜브 https://youtube.com/@jeju.five_puppy_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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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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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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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속
중앙대 문예창작과 석사수료,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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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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